설날 미세먼지도 피하고 안전도 지키는 건강 운전법!

설날 미세먼지도 피하고 안전도 지키는 건강 운전법!

시 민 연 합 0 231 02.05 17:22

제목 : 설날 미세먼지도 피하고 안전도 지키는 건강 운전법!

 

주요 내용

    설 연휴 기간 이동 인원은 4,895만 명으로 하루평균 약 7백만 명으로 예상되고 교통수단으로 86%가 승용차를 이용한다. (국토교통부 조사) 장거리 운전과 함께 또 하나의 장애물이 존재한다. 바로 미세먼지다. 미세먼지는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WHO 지정 1군 발암물질이다. 또한, 장시간 운전하는 운전자의 호흡기 등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하지만 몇 가지만 주의하고 친환경 운전을 실천한다면 미세먼지를 최소화하고 안전도 지킬 수 있는 설날 미세먼지, 건강운전법을 소개한다.

 

 

 

1

 

미세먼지 쏟아지는 화물차 뒤는 피한다.

 

         ○ 미세먼지는 전기, 수소와 같은 친환경 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에서 배출된다. 하지만 경유차의 경우 LPG 차 대비 180, 휘발유차 대비 20~100배 정도 더 많은 미세먼지를 내뿜는다. 특히 같은 경유차라 하더라도 노후 경유차인 경우 신형 경유차(EURO -6) 대비 23배 이상의 미세먼지를 더 배출한다. (국립환경과학원, 2016) 따라서, 노후 경유차의 뒤를 피하면서 운전을 하는 것이 미세먼지를 피하는 바람직한 운전 방법의 하나다.

 

-        다만, 노후 경유차라 하더라도 차량 후면에 매연저감장치(DPF) 스티커를 부착한 차량은 안심해        도 될 것이다. 세먼지 입자를 90% 이상 저감하는 성능, DPF 부착 차량이다.

 

 

2

 

승용차 좌석 중 안전한 명당 좌석따로 있다.

 

          ○ 가족 간 승용차에서 어떻게 좌석 배치를 하느냐는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상태에서 승용차의 경우 가장 안전한 자리는 운전석 안전계수를 100으로 하고 수치가 낮을수록 안전하다.가운데 뒷좌석(62) 운전자 뒷좌석(73.4) 동반 자(조수)석 뒷좌석(74.2) 조수석(101)이다. 사고 피해는 동반자석 앞, 뒤가 가장 위험하다. (미국 운수성 교통안전국 자료)

 

 

3

 

미세먼지와 졸음 피하는 환기법. 밑보다 위로하는 대각선 환기

 

        ○ 경유차의 매연 배출구는 도로 지면으로 쏟아진다. 가장 먼저 도로 바닥에 뿌려지면서             후행 차량에 쏟아지는 구조이다. 그래서 차내 환기는 밑이 아 닌 위로 대각선 방향으             로 창문을 열어 환기한다. 내부순환모드는 차량의 내 부 공기로만 순환시키는 방식으로써,                 바깥  공기를 끌어들이는 외부순환모드와 비 교하였을 때 효과적으로 실내 공기의 질을 유지                 할 수 있다. 다만, 내부순환모드로 장시간 운행 시 차량 내의 이산화탄소 농도의 상승으로                저산소증으로  장시간 운전하면 졸음의 원인이다. 주기적으로 대각선으로 창 문을 열                 어  환기한다.

 

 

4

 

강화된 음주단속, 음복주 2잔이면 면허정지

 

          ○ 특히 명절 교통사고 중에서 음주운전 사고가 약 25%를 차지한다. 위드마크 공식으로 음복주 한잔이면 0.02% 두 잔이면 0.04%로 강화된 음주단속 수치인 면허정지 수치에 해당한다. 차례 후 음복주는 음주운전 대상이며 사고가 발생하면 치명적이다. 음복주 한 잔이면 혈중알코올농도 0.05%에 해당하며, 5잔이면 0.1%로 면허취소에 해당한다. 요즈음 막걸리는 약한 술로 금방 깬다는 생각으로 고향 막걸리 음주운전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5

 

가족사고 부르는 운전 중 스마트폰과 졸음운전.

 

          ○ 운전 중 스마트폰 조작은 소주 1.5병의 음주운전 위험성과 같다. 장시간 이동과 정체로 인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이는 운전 부주, 전방주시 의무 태만 때문에 사고가 다발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졸음운전은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하다. 출발 전 졸음을 부르는 상추, 양파, 대추, 우유, 바나나, 토마토 등 칼슘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가능한 한 피하도록 한다. 또한, 적당량의 음식 섭취로 뱃속에 과다한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하며 졸음에 대비하여 차 안에 녹차, , 박하사탕 등을 미리 준비하는 것도 졸음운전 예방의 한 방법이다.

 

 

6

 

출발 사전점검은 예방주사, 자칫 고향길 고생길

 

         ○ 겨울철 고장은 시동불량 배터리 외눈 등화장치 타이어 공기압 불량, 물 부족 (부동액, 엔진오일, 워셔액)이 주원인이다. 특히 12, 1월 보험사 긴급출동서비스의 절반 이상은 배터리 고장이다. 그 이유는 배터리는 20~25도 정도가 최상의 성능이지만 영하로 내려가면 피로도에 따라 기능이 10% ~20%까지 뚝 떨어진다. 정체를 피해 새벽, 심야를 이용한다면 고장 난 외눈 전조등, 제동등, 방향지시등과 같은 등화장치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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